쓰레기의 종말
2020년 3월
쓰레기에 이별을 고하다
사진 : 루카 로카텔리
코펜하겐에 있는 ‘코펜힐’이라 불리는 이 소각로는 최신 기술을 사용해 1년에 48만 5000t의 쓰레기를 에너지로 변환시켜 3만 가구에 전기를, 7만 2000가구에 난방을 공급한다. 이곳은 오락 시설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곳에는 사계절 사용할 수 있는 스키장, 가로수가 늘어서 있는 하이킹과 조깅용 길 그리고 높이 85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공 암벽 등이 갖춰져 있다.
 
2020년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