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원숭이 공연
2020년 3월
문화인가 학대인가?
사진 : 야스퍼 두스트
가와사키의 센주 노 사루마와시 공연단에 소속된 조련사들이 자신들이 조련하는 원숭이들에게 기저귀를 채워서 거리에 함께 나왔다. 그들은 날마다 이렇게 산책을 한다. 사루마와시(원숭이 공연) 훈련의 첫 단계에서 새끼 원숭이들은 작은 의자에 앉는 법을 배운다. 그러고 나서 녀석들은 차차 죽마를 타고 걷는 법과 장애물을 뛰어넘는 법을 배운다.
 
2020년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