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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펭귄의 암울한 미래
글 : 헬렌 스케일스사진 : 슈테판 크리스트만
남극대륙의 얼음섬들
글 : 사진 :
킹펭귄의 귀환
글 : 톰 오닐사진 : 스테파노 운터시너
황제펭귄의 도약
글 : 글렌 호지스사진 : 폴 니클렌
새가 중요한 이유
글 : 조너선 프랜즌사진 : 조엘 사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