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Kids 매거진

찰칵! 무인 카메라로 만나는 눈표범의 셀카 타임

글 : 스테파니 루디그 사진 : 스티브 윈터 외

눈표범이 소셜 미디어를 한다면 어떤 사진을 올릴까요?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상상 속으로 떠나 보아요!

기사 본문에서 발췌한 내용을 일부 공개합니다.

인도 헤미스 국립공원에서 찍힌 눈표범 | 사진: 스티브 윈터, 내셔널지오그래픽 이미지 컬렉션
눈표범을 연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바로 눈표범의 모습을 무인 카메라로 포착하는 거예요!

과학자들이 야생 눈표범을 연구하기는 쉽지 않아요. 이 수줍음 많은 동물은 사람이 거의 없는 높은 산에 살고, 자연에는 겨우 4000마리 정도만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눈표범 트러스트’라는 단체는 2009년부터 중앙아시아 산속 곳곳에 카메라 40대를 설치했어요. 눈표범들이 지내는 모습을 동영상과 사진으로 찍기 위해서죠.

 
벌렁벌렁! 눈표범은 높은 산에서 숨을 잘 쉬기 위해 큰 콧구멍을 갖고 있어요. | 사진: 프라센지트 야자브, 내셔널지오그래픽 이미지 컬렉션
이렇게 모은 영상과 GPS 추적기로 얻은 이동 데이터 덕분에 과학자들은 눈표범의 생활을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눈표범은 생각보다 훨씬 사회적인 동물이었어요. 짝을 짓거나 무리를 지어 다니기도 하죠.” 눈표범 트러스트 소속 과학자 외르얀 요한손이 말해요.
 

*** 더 자세한 내용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매거진 2025년 12월 호 / 2026년 1월 호에서 읽어 보세요. ***

사진 속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