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지키는 18가지 방법
글 : 베서니 오글리어 사진 : 라인하르트 디르셸 외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바다와 해양동물을 지키는 18가지 행동 요령
기사 본문에서 발췌한 내용을 일부 공개합니다.
그러니 숨을 한 번 들이마실 때마다 바다를 향해 “고마워!”라고 인사해야 할지도 몰라요. 또, 우리 동네를 흐르는 작은 시냇물은 결국 커다란 강이 되어 바다로 흘러가고, 그곳에는 우리가 사랑하는 수많은 바다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은 사람들이 만든 여러 문제 때문에 바다와 동물들이 위험에 처해 있어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힘을 합쳐 도와줄 수 있으니까요. 해변에 있든, 교실에 있든, 지금부터 소개하는 방법으로 소중한 바다를 함께 지켜 볼까요?
1. 모래 구덩이, 그대로 두면 안 돼요!
여러분이 놀러 간 바다에 어떤 동물 친구들이 사는지 알아보세요. 예를 들어, 그곳은 바다거북이 알을 낳는 소중한 장소일지도 몰라요! 그렇다면 모래사장에서 놀다가 구덩이를 팠다면 떠나기 전에 꼭 다시 채워 주세요. 왜냐하면 엄마 거북이나 갓 태어난 아기 거북이 바다로 돌아갈 때, 깊은 구덩이에 빠져서 나오지 못할 수 있거든요. (또 사람들이 구덩이에 빠져 발목을 삘 수도 있어요)
2. 야생동물에게 먹이 주지 않기
야생동물에게 먹을 것이나 물을 주지 마세요. 사람이 먹는 빵 같은 음식을 동물이 먹으면 병이 날 수 있어요. 또, 먹이와 물을 주면 사람이나 배에 가까이 다가오는 습관이 생겨서 위험에 처할 수도 있어요. 만약 아픈 동물을 발견했다면 직접 돕기보다 지역의 야생동물 구조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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