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Kids 매거진

찰칵찰칵! 이달의 동물 사진

글 : 내셔널지오그래픽 편집국 사진 : 조엘 사토리

우리가 지켜야 할 다양한 생명체의 모습을 살펴보아요.

기사 본문에서 발췌한 내용을 일부 공개합니다.

안데스여우 | 사진: 조엘 사토리, 내셔널지오그래픽 더 포토아크
안데스여우는 남아메리카 여러 지역에 널리 퍼져 살아요. 울창한 숲뿐 아니라 황량한 산과 메마른 소금 사막까지 잘 적응해 살아가죠. 들쥐나 토끼 같은 먹이가 부족해도 곤충이나 열매 등 뭐든 가리지 않고 먹어서 척박한 환경도 잘 이겨내요. 쿨페오라고도 불리는 안데스여우는 사실 유전적으로는 개나 늑대에 훨씬 가깝다고 해요.

굵고 풍성한 꼬리는 안데스여우에게 중요한 역할을 해요. 험한 산길을 뛰어다닐 때 균형을 잡아 주고, 추운 밤에는 포근한 털목도리가 되어 주죠. 끝부분만 까만색이라 독특한 매력을 뽐내기도 해요.

 
 
*** 더 자세한 내용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매거진 2026년 4월 호에서 읽어 보세요.***

사진 속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