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포토 아크 최고의 동물들
글 : 앨리슨 쇼 사진 : 조엘 사토리
가장 귀여운 동물부터 가장 화려한 동물까지! 포토 아크 20주년을 맞아 조엘 사토리가 촬영한 특별한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기사 본문에서 발췌한 내용을 일부 공개합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이자 사진작가인 조엘 사토리는 지난 20년 동안 ‘내셔널지오그래픽 포토 아크’라는 프로젝트를 위해 전 세계를 누비며 동물 사진을 찍어 왔어요. 사토리의 목표는 동물원과 보호소에 사는 모든 동물 종을 사진으로 남기는 거예요. 그러면 지구에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는지 알 수 있고, 우리가 왜 이 동물들을 보호해야 하는지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거든요.지금까지 촬영한 동물은 1만 8000종이 넘는데, 사토리는 멋진 동물 친구들을 앞으로도 계속해서 카메라에 담아낼 생각이랍니다. “사람들이 이 사진들을 보고 동물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특히 작고 특이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동물들에게 관심을 가졌으면 해요. 그래서 동물들을 찍을 때는 검은색 또는 흰색 배경에서 촬영한답니다. 그러면 모든 동물이 똑같이 소중하다는 걸 잘 보여 줄 수 있거든요.” 사토리가 말해요.
그럼 포토 아크 프로젝트 20주년을 기념해 지금까지 사토리가 찍은 가장 특별한 동물 사진들을 함께 감상해 보아요.
가장 귀여운 동물: 대왕판다
촬영 장소: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애틀랜타 동물원
원산지: 중국
촬영 장소: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애틀랜타 동물원
원산지: 중국
최고의 표지 모델 동물: 양털원숭이
촬영 장소: 브라질 마나우스에 있는 셰타스-이바마 구조 센터
원산지: 볼리비아, 페루
“이 원숭이는 새끼 때 밀렵꾼에게 잡혀 반려동물로 길러졌어요. 내가 다른 동물들을 촬영할 때마다 녀석은 다가와 안아 달라는 듯 손을 내밀곤 했죠. 구조 센터에는 다른 원숭이들도 있었지만, 나는 이 원숭이를 꼭 사진에 담고 싶었어요.”
촬영 장소: 브라질 마나우스에 있는 셰타스-이바마 구조 센터
원산지: 볼리비아, 페루
“이 원숭이는 새끼 때 밀렵꾼에게 잡혀 반려동물로 길러졌어요. 내가 다른 동물들을 촬영할 때마다 녀석은 다가와 안아 달라는 듯 손을 내밀곤 했죠. 구조 센터에는 다른 원숭이들도 있었지만, 나는 이 원숭이를 꼭 사진에 담고 싶었어요.”
최고의 잠꾸러기 동물: 벵골삵
촬영 장소: 캄보디아 시엠레아프 근처 앙코르 생물다양성 보전 센터
원산지: 남아시아
“아기들이 원래 그렇듯, 태어난 지 4주 된 이 벵골삵들도 잠꾸러기예요. 이 사진을 찍은 시간은 겨우 20분 정도였지만, 새끼 벵골삵들에겐 무척 긴 시간이었답니다! 졸린 아기 벵골삵들은 눈을 뜨고 있기도 힘들어했거든요.”
*** 더 자세한 내용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매거진 2026년 8월 호에서 읽어 보세요.***
촬영 장소: 캄보디아 시엠레아프 근처 앙코르 생물다양성 보전 센터
원산지: 남아시아
“아기들이 원래 그렇듯, 태어난 지 4주 된 이 벵골삵들도 잠꾸러기예요. 이 사진을 찍은 시간은 겨우 20분 정도였지만, 새끼 벵골삵들에겐 무척 긴 시간이었답니다! 졸린 아기 벵골삵들은 눈을 뜨고 있기도 힘들어했거든요.”
*** 더 자세한 내용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매거진 2026년 8월 호에서 읽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