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동가리
글 : 내셔널지오그래픽 편집국 사진 : 팀 레이먼 외
말미잘 촉수 사이에서 살아가는 물고기
개요
명칭: 흰동가리
학명: Amphiprioninae
분류: 농어목 자리돔과
식성: 육식성
크기: 몸길이 약 10~11cm
무게: 약 200g
수명: 자연에서 6~10년
명칭: 흰동가리
학명: Amphiprioninae
분류: 농어목 자리돔과
식성: 육식성
크기: 몸길이 약 10~11cm
무게: 약 200g
수명: 자연에서 6~10년
몸길이가 10cm쯤 되는 흰동가리는 말미잘과 아주 특별한 사이입니다. 이 둘은 서로를 돕는 공생 관계를 맺는데, 이 때문에 흰동가리는 영어로 '아네모네피쉬(말미잘 물고기)'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말미잘에게는 기다란 촉수가 여럿 있어 다른 물고기를 따끔하게 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꽤 위험한 생물이지만 흰동가리는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촉수 사이를 집 삼아 살아갑니다.
보통 말미잘 한 마리에는 여러 마리의 흰동가리가 함께 살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