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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친환경적인 농작물을 재배하다

글 : 로버트 대시 사진 : 로버트 대시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식용 식물의 씨앗과 잎, 꽃을 통해 기후변화의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농업계를 돕는 방안들을 생각해본다.

기사 본문에서 발췌한 내용을 살짝 공개합니다.



당근의 잎, 300배 확대
당근이 폭염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뿌리에서 쓰고 나무 같은 맛이 난다. 기온과 오존 농도가 상승하면 당근의 영양가 또한 감소할 것이다. 연구원들은 당근이 가뭄으로부터 더 잘 회복할 수 있도록 재배종 당근을 야생 품종과 교배하고 있다.



블루베리의 씨앗, 300배 확대
예상치 못한 서리와 가뭄으로 블루베리가 피해를 입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다. 하지만 연구원들은 이를 완화할 수 있는 문제로 보고 있다. 벗초파리 역시 블루베리를 위협한다. 아시아에서 자생하는 벗초파리는 덜 익은 딸기류에 피해를 입히며 따뜻한 날씨를 더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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