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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사진작가
- 독자들의 선택
제2차 세계대전 세대의 마지막 증언
글 : 린 올슨사진 : 로버트 클라크
원자 폭탄이 떨어진 그날
글 : 테드 겁사진 : 애리 비저
로봇의_시대가_도래하다
글 : 데이비드 베러비사진 : 스펜서 로웰
꽃가루를 배달하는 특별한 기술
글 : 조던 살라마사진 : 미야코 에이지로
2020년을 돌아보다: 사진작가 아난드 바르마
글 : 퍼트리샤 에드먼즈의 말에 의거해 작성됨사진 : 아난드 바르마
침입종을 요리에 사용하다
글 : 이브 코넌트사진 : 조디 호턴 외 3명
플래닛 파서블
글 : 캐서린 주커먼사진 : 레베카 헤일
새로운 노년
글 : 새러 러브먼사진 : 하야시 노리코
인구가 증가하는 나이지리아
글 : 아다오비 트리시아 은와우바니사진 : 야가지에 에메지
털 무늬에 관한 이야기
글 : 디나 파인 마론사진 : 에카르트 데마시우스, 기린보호재단
새로운 유리 시대
글 : 제이 베넷사진 : 크리스토퍼 페인
축복으로 가득한 길
글 : 노리에 퀸토스사진 : 데이비드 메디슨 외 1명
용암 동굴 속으로
글 : 엠마 리라사진 : 아르투로 로드리게스
비타민을 둘러싼 복잡한 진실
글 : 에린 블레이크모어사진 :
2025 세계 최고의 여행지
글 : 내셔널지오그래픽 편집진사진 : 피터 피셔 외 24명
분재 거장이 창조한 자그마한 숲
글 : 베키 리틀사진 : 레베카 헤일
트란실바니아의 고요를 찾아서
글 : 브렛 마틴사진 : 제마 미랄다
곤충의 눈을 통해 삶을 바라보다
글 : 닉 마틴사진 : 이시구로 타쿠야
일본에서 음악을 감상하는 법을 배우다
글 : 조 헤이건사진 : 팀 데이비스
하나로 연결되는 세계
글 : 사진 :
다이아몬드 스토리
최초의 꽃을 찾아서
방사능의 공포
후지산
지구의 현황
도쿄만의 두 얼굴
일본의 겨울철 야생동물
비무장지대, 불안한 평화
새롭게 밝혀지는 중국 초기 문명
피와 땀으로 점철된 길 버마 로드
일본의 무사도
성장의 진통을 겪는 중국
저유가 시대의 종말
올림픽 국립공원
누가 정글을 지배하는가?
장수의 비결
다음번 대지진
미래기술 나노
팬더 주식회사
중국 동북부
글 : 브룩 라머사진 : 프리츠 호프만
죽음의 피라미드
글 : A. R. 윌리엄스사진 : 헤수스 에두아르도 로페스 레예스
물고기가 사라진다
글 : 펜 몬테인사진 : 랜디 올슨
탄소의 수학
글 : 빌 맥키번사진 : 빌 맥키번
활공의 명수, 알바트로스
글 : 칼 사피나사진 : 프랜스 랜팅
하이쿠 거장
글 : 하워드 노먼사진 : 마이클 야마시타
호황 속의 불안
글 : 레슬리 창사진 : 랜디 올슨
일본 다이세쓰 산
글 : 그레텔 얼릭사진 : 마이클 야마시타
타라우마라족
글 : 신시아 고니사진 : 로브 켄드릭
아시아의 야생동물 거래
글 : 브라이언 크리스티사진 : 마크 리웅
클라운피시
글 : 제임스 프로섹사진 : 데이비드 두벌레이
잠의 신비
글 : D.T.맥스사진 : 매기 스테버
일본 바다의 세 얼굴
글 : 줄리 버왈드사진 : 브라이언 스케리
부활하는 피닉스 제도
글 : 그레고리 S. 스톤사진 : 브라이언 스케리
알프스 터널
글 : 로프 스미스사진 :
첨단 산업의 비타민, 희토류
글 : 팀 폴저사진 : NICK MANN
사람 같은 로봇
글 : 크리스 캐롤사진 : 맥스 아길레라 헬위그
일본의 원전 사고 피난민들
글 : 루실 크래프트사진 : 데이비드 구텐펠더
쓰나미 전야
글 : 팀 폴저사진 : 마이클 야마시타 등
보노보의 놀라운 생존 방식
글 : 데이비드 콰멘사진 : 크리스티안 치글러
참다랑어의 불안한 미래
글 : 케네스 브라우어사진 : 브라이언 스케리
블랙홀
글 : 마이클 핀클사진 : 마크 A. 갈릭
양질의 어류를 양식하는 방법
글 : 조엘 K. 본 주니어사진 : 브라이언 스케리
미래의 곡창지대
글 : 조엘 K. 본 주니어사진 : 로빈 해먼드
독일의 에너지 정책
글 : 로버트 쿤직사진 : 루카 로카텔리
지진해일
글 : 제러미 벌린사진 : 알레한드로 차스키엘베르그
일본원숭이
글 : 야스퍼 두스트사진 : 야스퍼 두스트
감시 사회
글 : 로버트 드레이퍼사진 :
일본계 미국인
글 : 앤 커리사진 : 폴 기타가키 주니어
위대한 개척자들
글 : 니나 스트롤릭사진 :
일본의 원숭이 공연
글 : 르네 에버솔사진 : 야스퍼 두스트
하늘과 맞닿은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글 : 세르지 라미스사진 : 누리아 푸엔테스